[특집영상(4)] 홍명환 의원 "제2공항 논란, 이제 말할 수 있다" 터 놓고 말하다
[특집영상(4)] 홍명환 의원 "제2공항 논란, 이제 말할 수 있다" 터 놓고 말하다
  • 강내윤 기자
  • 승인 2021.03.30 0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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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오후2시 제주도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가 홍명환 제주도의회 의원을 만나 제2공항 관련한 입장을 물었다.
▲ 제주도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가 홍명환 의원을 만나 제2공항 관련제주도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가 홍명환 의원을 만나 제2공항 관련 입장을 물었다. ⓒ채널제주

제주제2공항 여론수렴 이후의 제주, 찬반분석과 후속조치를 둘러싼 각종 엇갈린 주장과 격화된 지역갈등으로 제주는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에 본 협회는 심층 취재를 통해 찬성측과 반대측 양측 입장을 묻고 제주지역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는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관련 합의문을 발표하고, 제주도민 2000명 성산읍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 제주도민 2000명 조사에서는 오차범위내 반대측 여론이 다소 우세, 성산읍 주민 500명 조사에서는 찬성측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왔다.

제주도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는 29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제2공항갈등해소특위로 활동한 홍명환 의원(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동2동 갑 선거구)을 찾아 찬성측 비난에 대한 입장과 제2공항 찬.반 갈등해소를 위한 의견을 물었다.

이자리에서 홍명환 의원은 "6년째 제2공항 찬.반대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데 해결의 큰 방향은 마련 됐다고 본다"며 "찬성과 반대측 모두 만족할 수는 없지만 국토부와 제주도, 도의회 특위 3자가 합의해서 합리적으로 도민의 뜻을 모으면 국토부는 존중한다고 했으니 상당수의 반대와 찬성의견을 가진 도민들과 타협과 양보속에서 문제를 풀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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