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촛불, 유가족 분노 자극해 정치적인 이득 챙기려고 했다”
"거짓촛불, 유가족 분노 자극해 정치적인 이득 챙기려고 했다”
  • 강내윤 기자
  • 승인 2021.01.19 21:29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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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세월호 관련 거짓괴담 유포자는 국민께 사과하라”
19일 우리공화당 대변인실 논평 “세월호 수사외압, 불법사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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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채널제주

“거짓촛불은 박근혜 대통령과 세월호 유가족을 이간질시켜 유가족의 분노를 자극해 정치적인 이득을 챙기려고 했다”

“오늘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은 2014년 4월 16일 일어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제기된 수사외압, 불법사찰이 모두 거짓이라고 밝히고 무혐의 처리했다”

우리공화당 대변인실은 19일 논평을 내고 “세월호 관련 거짓괴담 유포자는 국민께 사과하라“며 ”세월호 수사외압과 불법사찰은 없었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대변인실은 “세월호 사고 원인을 대통령의 7시간으로 몰아가는 악의적인 괴담과 언론 오보로 세월호 유가족을 더욱 분노하게 만든 가짜뉴스가 얼마나 많았던가”라고 꼬집었다.

이어 “처음에는 ‘정OO를 만났다’ 하더니, 그다음은 ‘굿판을 벌였다’고 하고, 그다음은 `프로포폴 맞으며 잠에 취했다` 하였고, 그다음은 ‘성형시술을 받았다’고 하였다”며 “도대체 어떤 자들이 이런 괴담을 퍼트려서 세월호 유가족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가”라고 따져물었다.

또 “그동안 세월호 관련한 거짓촛불이 악의적이면서도 악랄하게 자행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온갖 음해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것”이라며 “그동안의 세월호 각종 의혹이 사실이 아닌 거짓임이 판명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유가족을 진심으로 위로했고, 유가족들을 불법사찰한 적이 결코 없다”며 “청와대가 수사외압을 지시한 사실 또한 결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우리공화당 대변인실은 “또한 국정원 직원이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이준석 세월호 선장 등을 접촉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는 의혹 역시 수사결과 국정원 직원이 아니라 언론사 기자와 해경 직원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며 “세월호 항적조작 의혹도 항적이 기록된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제출받아 분석했으나 조작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거짓촛불은 박근혜 대통령과 세월호 유가족을 이간질시켜 유가족의 분노를 자극해 정치적인 이득을 챙기려고 했다”며 “심지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세월호가 국정원 소유라고 확신한다는 근거없는 음모론을 제기하는 등 입만 열만 거짓말을 하였다”고 비판했다.

또 “그러나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고,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며 “세월호 사건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구조상황을 파악하고 있었고, 총력구조 지시는 물론이고 힘든 가족들까지 챙기도록 직접 지시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14년 4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가신 박근혜 대통령은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힘든 분들이 가족들이실 텐데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모든 편의를 다 제공해 드리고 설명도 해 드리고...’이렇게 말씀하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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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구 2021-01-22 21:53:31
억울한 영혼들이 저승에서 니들에게 저주를 퍼부을 것이다.

이은미 2021-01-20 09:34:16
정치적으로 이용한 사람들 나쁜사람들 대통령을 석방하라

김미성 2021-01-20 08:19:11
역시 우리공화당이 옳았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진실을 알고 있었지만 옳바른 목소리를 낼 용기가 없어 모두가 숨 죽이고 있을때 우리공화당만이 진실을 외쳤던 것이죠!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가자 2021-01-20 08:09:23
거짓촛불로 나라를 이꼴로 만든걸 사과하라

수선화 2021-01-19 22:59:13
거짓촛불로 나라 망쳐놓구~어쩔꺼나?~우리공화당이 옳았습니다~죄없는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라! 탄핵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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