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지도자‘응급처치’교육
道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지도자‘응급처치’교육
  • 박혜정 기자
  • 승인 2020.06.23 1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제주사회복지협의회 교육실에서‘응급처치 일반과정’을 개설해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활동안전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지도자 25명을 대상으로 12시간에 걸쳐 응급처치의 원리와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상황별 응급처치에 관한 내용을 교육했다.

이 교육과정을 수료한 청소년지도자들에게는 대한적십자사에서‘응급처치 일반과정’수료증(유효기간 2년)이 발급되며, 도내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시 안전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다.

강옥련 센터장은“응급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소년 지도자들이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응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활동안전에 대한 전문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활동 안전관리를 위한 중심기관으로 청소년활동 안전사고 법률 상담 서비스 연계지원, 도내 청소년 수련시설 활동장내 안전실태 점검 및 현장 방문 컨설팅 지원,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 교육 등 안전 정책 지원을 통해 청소년 활동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퍼블릭웰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58266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남광로 181, 302-104
  • 제호 : 채널제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46
  • 등록일 : 2013-07-11
  • 창간일 : 2013-07-01
  • 발행일 : 2013-07-11
  • 발행인 : 박혜정
  • 편집인 : 강내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내윤
  • 대표전화 : 064-713-6991~2
  • 팩스 : 064-713-6993
  • 긴급전화 : 010-7578-7785
  • 채널제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채널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hanneljeju.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