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미스터트롯 정동원, 최연소 선수 등장에 삼촌 '심쿵'
'뭉쳐야 찬다' 미스터트롯 정동원, 최연소 선수 등장에 삼촌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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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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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와 미스터트롯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대결에 앞서 미스터트롯팀의 축구 실력 검증에 나섰다. 안정환 감독은 미스터트롯 멤버들과 한 명씩 볼을 주고받으며 테스트를 거쳤고 팀의 막내 정동원의 차례가 됐다.

정동원은 완벽한 트래핑 실력에 이어 아웃사이드 킥 역시 소화해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용만은 "이찬원 보다 나은데?"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헤더 테스트를 시작했고 정동원은 팔짝팔짝 뛰며 공을 쳐내 삼촌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박태환은 "삐약이가 강림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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